일본 마트의 AI 생성 포스터, 너무 기괴해서 차라리 무료 일러스트가 낫다고 화제됨
일본의 어느 마트 연합회 가맹점들에서 쓰이는 포스터가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로 만든 AI 일러스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불쾌한 골짜기가 느껴진다', '은근히 기괴하다'는 반응이 쏟아지는 중이야. 붉은 배경에 서 있는 여성 직원의 어색한 눈빛과 부자연스러운 포즈가 묘한 불쾌감을 준다는 거지. 어느 트위터 유저가 올린 '차라리 무료 일러스트 사이트(이라스토야) 캐릭터가 백 배는 낫다'는 글은 순식간에 수천 개의 좋아요를 받았어. 상업적으로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는 있지만, 인간적인 따뜻함이 결여되어 불쾌감을 주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어. 이럴 바엔 그냥 완성도 높은 무료 소스를 쓰는 게 훨씬 낫겠다는 의견이 많아.

익익명
이런 포스터 하나에 기괴하니 뭐니 트집 잡는 것도 참 피곤하게 산다.
익익명
왜 이렇게 불쾌한가 했더니 어설프게 실사에 가깝게 그려서 그런 듯. 아예 데포르메를 세게 줘서 캐릭터처럼 만들었어야 함.
익익명
사람도 사람인데 야채 진열대도 이상함. 야채를 저렇게 좁은 선반에 안 올려놓잖아. 보통 평평한 매대에 깔아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