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이곳의 졸라 좋은 분위기가 잘 안담긴다.
시내 한복판 옥상에 야장깔고 저런거 먹는덴데 텐트안에 에어컨 켜줌
맛있고 저렴함.
안주 이만원대. 술은 와인 하이볼 이런애들 있음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이런데도 취향이었구나?
일년에 한두번 가는데 올해는 두번 갔으니 안가지 않을까 ㅋ
댓글 2
이런데도 취향이었구나?
일년에 한두번 가는데 올해는 두번 갔으니 안가지 않을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