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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선수, 경기 중 심판 시계 절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파라과이와 터키의 경기에서 정말 황당한 해프닝이 벌어졌어.

영국 매체 '더 선' 보도에 따르면, 파라과이의 마티아스 가랄사 선수가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떨어진 주심의 손목시계를 슬쩍 주워서는 자기 손목에 차버렸다고 해.

당시 경기장 안에서 선수들 간에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지며 분위기가 어수선한 틈을 타 벌어진 일인데, 주심의 시계를 줍자마자 자연스럽게 자기 팔에 착용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어. 이 믿기 힘든 황당한 장면은 현재 축구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어.

#범죄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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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9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빈곤층 스포츠에서는 흔히 있는 일임

  2. 익명

    아무리 그래도 장난이겠지? 그게 아니면 진짜 상바보인 거고 ㅋㅋ

  3. 익명

    이건 즉시 퇴장감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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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레드카드가 아니라 월드컵 출전 정지 징계 때려야 할 수준임

  2. 익명

    그냥 장난친 거겠지 ㅋㅋ

  3. 익명

    몸싸움이 진정되고 몇 분 뒤에 가랄사가 엘살바도르 출신 주심한테 시계 돌려줬다는데, 이건 기사가 너무 악의적으로 쓴 거 아니냐?

  4. 익명

    개발도상국은 국가대표 선수도 훔치지 않으면 못 사는 거냐? 도박 빚이라도 있나?

  5. 익명

    경기장 위에선 누구 건지 모르니까 일단 챙겨두고 경기 끝나고 관계자한테 주려고 한 걸 수도 있지 않나? 그게 그렇게 이상한 행동인가

  6. 익명

    생각하기도 전에 몸이 먼저 훔치고 보네, 남미 운동선수들 진짜 웃기다 ㅋㅋ

  7. 익명

    세트피스(Set play)인 줄 알았더니 절도 피스(Steal play)였네

  8. 익명

    카메라가 수만 대가 돌아가고 있는데 대놓고 훔치겠냐 ㅋㅋ

  9. 익명

    유럽 클럽에서 뛰는 선수라 연봉이 수억 원은 될 텐데 진짜 훔칠 생각이었겠냐. 훔칠 거면 손목에 차보지도 않고 유니폼 안에 숨겼겠지. 억까가 너무 심하네.

  10. 익명

    그냥 장난치려고 한 거 아님? 손목에 차면 바로 들통날 텐데. 심판은 시계 없으면 경기 진행도 못 하잖아 ㅋㅋ

  11. 익명

    이거 만약에 눈치 못 채서 시계 없어졌으면 심판은 경기 종료 타이밍 어떻게 잡냐? 시간 모르니까 대충 끝내는 건가? 아니면 예비 시계라도 차고 있나?

  12. 익명

    나중에 돌려줬으니까 당연히 드립 친 거지. 하지만 신사적인 행동은 아니니까 경고는 줬어야 마땅하다.

  13. 익명

    영상 보니까 그냥 완전 자연스럽게 훔쳐 가던데

  14. 익명

    말도 안 되는 핑계 대고 있네 ㅋㅋ 나중에 걸려서 돌려준 거겠지. TV 중계에 다 잡히니까 누가 말해줘서 억지로 돌려준 걸로밖에 안 보임

  15. 익명

    돈이 많든 적든, 진짜 갖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나쁜 습관 아닐까. 반사적으로 본능이 먼저 움직인 느낌임

  16. 익명

    그라운드 위에서 시계 차고 있는 사람은 상식적으로 주심밖에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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