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연인에게 신체 절단 요구한 사건
사토 사키라는 여성이 전 남자친구한테 '사랑의 증명'이라면서 신체 일부를 잘라내라고 요구했다는 소식인데, 진짜 소름 돋는다... 인터뷰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커뮤니티가 완전히 발칵 뒤집혔어. 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 연인에게 저런 무시무시한 짓을 요구할 수 있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수정
사토 사키라는 여성이 전 남자친구한테 '사랑의 증명'이라면서 신체 일부를 잘라내라고 요구했다는 소식인데, 진짜 소름 돋는다... 인터뷰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커뮤니티가 완전히 발칵 뒤집혔어. 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 연인에게 저런 무시무시한 짓을 요구할 수 있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리버럴 세태가 이 여자를 망쳐놓은 거다.
아베 사다 같은 짓을 저지를 기세네.
코가 대체 어떻게 된 거야 이거?
사이코패스라기보다는 심각한 멘헤라 증상이 악화된 느낌인데.
와, 레이와 시대의 아베 사다 사건이네. 대체 어떻게 자라야 이런 인격이 형성되는 거지?
손톱 때나 좀 깎아서 던져주지 그랬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익익명
그럼 본인도 똑같이 신체 일부 정도는 잘라낼 수 있는 거겠지?
익익명
나 같았으면 그냥 한 대 때렸을 것 같다.
익익명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