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物議】蒼井そらさん「旭日旗、嫌がる人がいるなら掲げなくてよくない?」→ネットで賛否両論に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은퇴한 일본 성인물 배우 아오이 소라가 자신의 SNS에 욱일기 관련 의견을 올리면서 현지 인터넷이 아주 뜨겁게 달아올랐어. 내용은 간단해. '욱일기를 싫어하고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굳이 꺼내서 걸지 않아도 되지 않냐'는 식의 아주 가벼운 권유형 발언이었지. 그런데 이 한마디를 기점으로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배려가 우선이라는 옹호론과 역사적 왜곡에 굴복하는 비굴한 태도라는 비판론이 팽팽하게 부딪치고 있어. 특히 그녀가 중국과 한국 등 아시아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돈을 벌어온 행적 때문에 해외 시장 눈치를 보며 기회주의적으로 아부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는데, 현지 커뮤니티에서는 이 사안을 두고 어떤 다양한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는지 직접 가져와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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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2
수집된 해외 반응
단순히 한중을 넘어 연합국이었던 영미권 국가들 시선에서도 구제국주의 군대 깃발은 곱게 보이기 힘들 텐데 굳이 고집하는 이유를 통 모르겠음.
명확한 기준 없이 극단적인 소수의 불편함에 일일이 제약을 걸면 아무런 표현도 할 수 없게 됨. 불평불만 제기하는 사람들 콧대만 높여주는 꼴이다.
중국에 아부하려고 각 잡고 쓴 글인가 싶어 예전 발언을 찾아봤는데, 만주사변 기념일에 신난다고 올렸다가 중국에서도 낙인찍혔던 전적이 있네. 깊은 생각 없이 매 순간 감정대로 뱉는 필터 없는 성향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