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시 위생 테러범, 벌금 후 활동 재개 논란
회전초밥 체인점 '하마스시' 매장에서 주문한 음식에 주방세제 같은 것을 뿌리는 영상을 올려 위력업무방해 혐의로 체포됐던 43세 남성이 틱톡으로 활동을 재개했어. 이 남성은 약식명령으로 벌금 50만 엔을 낸 납부서나 구류 중에 쓴 것으로 보이는 일기까지 함께 공개했더라고. 문제는 활동을 재개하면서 촬영한 장소가 또 다른 회전초밥 체인인 '쿠라스시'로 추정된다는 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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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초밥 체인점 '하마스시' 매장에서 주문한 음식에 주방세제 같은 것을 뿌리는 영상을 올려 위력업무방해 혐의로 체포됐던 43세 남성이 틱톡으로 활동을 재개했어. 이 남성은 약식명령으로 벌금 50만 엔을 낸 납부서나 구류 중에 쓴 것으로 보이는 일기까지 함께 공개했더라고. 문제는 활동을 재개하면서 촬영한 장소가 또 다른 회전초밥 체인인 '쿠라스시'로 추정된다는 점이야.
정신 쪽 문제인 거 같은데, 진짜 사고 치기 전에 격리 시설에 넣는 게 나을 듯.
감시 카메라랑 얼굴 인식 시스템 도입해서 출입 금지 시키는 수밖에 없겠네. 이상한 놈 하나 때문에 외식업계 전체가 추가 비용을 써야 하는 상황이라니 정말 비참하다.
이건 정신질환 같은데.
찜찜해서 당분간 쿠라스시는 안 가는 게 좋겠다.
결국 50만 엔 내고 어그로 끌어서 조회수 챙기겠다는 거네.
어그로로 돈을 버는 구조가 잘못됐어. 계정 삭제하고 수익은 전부 피해 본 사람들에게 돌아가야 함.
벌금 액수가 수입의 10%도 안 될 텐데 전혀 아프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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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조사해보면 예전부터 음식을 낭비하는 짓을 반복하던 상습범이야. 전번 사과는 그냥 보여주기식이었고 벌금 먹어도 또 할 거다.
익익명
매장 바꿔가면서 같은 짓 반복할 텐데, 회전초밥 업계 차원에서 공동으로 출입 금지 조치를 내려야 함.
익익명
벌금 내고 끝인 줄 아나 본데, 민사 소송 들어오면 수천만 엔 깨질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