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기 모독 처벌법 가결
일본 국기를 훼손하는 행위를 법으로 금지하는 '국기손괴죄' 법안이 지난 26일 중의원 내각위원회에서 찬성 다수로 가결됐어. 법안을 제출한 자민당, 일본유신의회, 국민민주당, 참정당 등 4개 당 외에도 '팀 미래'가 찬성표를 던지면서 통과된 건데, 참의원에서도 이들 5개 당이 과반을 차지하고 있어서 이번 국회에서 최종 통과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야. 구체적인 법안 내용을 보면, '타인에게 현저한 불쾌감이나 혐오감을 주는 방법'으로 '공공연하게 국기를 훼손'할 경우, 2년 이하의 구금형 또는 20만 엔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익익명
다음은 스파이 방지법 제정을 부탁한다.
익익명
일장기를 포함해서 어느 나라 국기든 '타인에게 현저한 불쾌감이나 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해서는 안 돼. 이런 단순한 상식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놀랍다. 자기 나라 국기의 소중함을 알아야 타국의 국기도 존중할 수 있는 법이야.
익익명
독일을 본받아서 자국 국기 훼손은 최대 징역 3년 정도로 무겁게 처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