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ルファルファモザイク@ネットニュースのまとめ日産の追浜工場、米軍のドローン生産工場になりそう미국의 신흥 방위산업체인 '앤듀릴 인더스트리'가 닛산 자동차의 오파마 공장을 인수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어. 닛산이 폐쇄할 예정인 이 공장을 군사용 드론 생산 기지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야. 인수가 실제로 성사되면 전후 일본의 경제 성장을 상징하던 자동차 공장이 미군의 군수 공장으로 바뀌는 셈이라 평화국가를 지향해 온 일본에 꽤 큰 상징적 변화가 될 것 같아. 닛산은 지역 경제 영향을 고려해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다른 인수 후보들도 열려 있는 상황이래. 앤듀릴 측은 인수 후 기존 공장 인력을 대거 고용할 의향이 있으며 자위대 수주 규모에 따라 최종 투자 규모가 결정될 것으로 보여.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해외반응 15
수집된 해외 반응
일본 자체 브랜드의 드론 공장이 되지 못했다는 게 참 한심하네.
일본은 전쟁을 안 하니까 수요가 적지. 미국은 세계 곳곳에 개입하니까 수요가 넘쳐나고. 일본은 만들어봤자 방어용이라 많이 필요 없다는 게 한계이자 장점이야.
대만 폭스콘 같은 곳에 공장 팔아넘기는 것보다는 미국 방산 기업에 매각하는 게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