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편의점 강도 사건, 40대 한국인 여성 체포
오사카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현금 1만 엔과 캔 츄하이 1캔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한국 국적 무직 여성이 경찰에 체포되었어.
사건이 발생한 곳이 오사카 내에서도 치안 관련으로 자주 언급되는 니시나리구 근처라, 현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지역적 특성을 언급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어.
수정
오사카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현금 1만 엔과 캔 츄하이 1캔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한국 국적 무직 여성이 경찰에 체포되었어.
사건이 발생한 곳이 오사카 내에서도 치안 관련으로 자주 언급되는 니시나리구 근처라, 현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지역적 특성을 언급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어.
이 나라에서 당장 쫓아내라.
주소 부정에 무직인 한국인은 이런 부류가 많더라. 한국에서도 안 받아줄 듯.
한국에서 전원 귀국 명령이라도 내렸으면 좋겠네. 일본을 그렇게 싫어하면서 왜 굳이 건너와서 살까?
어차피 강도질할 거였으면 더 비싼 술도 많았을 텐데 굳이 츄하이 한 캔이라니, 좀 핀트가 어긋난 생각을 하게 되네.
한국 국적이면 그냥 바로 강제 송환해라.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익익명
아무도 안 죽인 건 그나마 다행이네.
익익명
배외주의적인 일본 사회가 낳은 피해자라고 우기겠지.
익익명
역시 일본의 '오사카 공화국'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