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활용 반다이채널 사이버 공격한 고교생 검거
일본의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인 '반다이 채널'에 사이버 공격을 가해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15세)이 경찰에 다시 체포되었어.
이 학생은 자신이 직접 만든 프로그램으로 약 4만 6,800명에 달하는 회원들의 계정을 무단으로 탈퇴 처리해 버렸다고 해.
경찰 조사에서 학생은 혐의를 인정하면서, '프로그램을 스스로 짜다가 챗GPT에 물어보며 완성했다'고 진술했어.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계속 조사 중이야.

익익명
4만 6,800명을 강제 탈퇴시켰으면 한 달 회비가 1,100엔이니까 단순 계산으로만 5,000만 엔 이상의 손실이네. 손해배상 제대로 청구해야 한다.
익익명
해외 해커 집단이 공격하면 속수무책으로 당하면서, 자국민 개인 한 명 잡았을 때는 철저하게 물고 늘어지는 게 참 씁쓸하네. 니코니코 동화 해킹한 애들은 결국 못 잡았잖아.
익익명
능력 있다고 채용하라는 애들은 머리가 어떻게 된 거냐? 그런 식이면 다들 대기업 취업하려고 해킹하고 다닐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