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거주 외국인의 인기 이주지로 '한국' 급부상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5년 이상 일본에서 일하고 싶다"는 비율이 급격히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어.
일본 외의 다른 나라에서 일할 의향이 있는지 물어본 설문에서 "다른 나라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답한 사람이 56.2%, "관심은 있다"고 답한 사람이 27.5%로 나타났어. 무려 83.7%에 달하는 외국인들이 일본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주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셈이야.
특히 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관심 국가를 조사한 결과, 한국이 16.5%를 차지하며 가장 인기 있는 행선지로 꼽혔다고 해.
익익명
참 다행이네. 솔직히 왜 갑자기 한국이 인기인지는 전혀 이해가 안 가지만, 어쨌든 엔저 상황이니까 자연스러운 흐름인 듯.
익익명
이민자가 늘어나면 범죄가 늘고 결국 불황으로 이어진다. 차라리 이민자를 덜 받고 치안을 유지하면서, 부족한 노동력은 기계화로 해결하는 게 훨씬 나아.
익익명
5년 만에 귀화하는 조건이 까다로워졌으니 당연한 결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