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27 확인 · 판매처 52곳 · 요금제 3,293개
글쓰기

해외반응

프랑스 폭염 속 에어컨 쟁탈전 몸싸움에 경찰까지 출동한 사태

유럽 전역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으로 프랑스 현지 상황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어. 파리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며 사망자까지 속출하는 가운데, 에어컨을 구하려는 사람들이 매장에 몰리며 몸싸움과 경찰 출동까지 벌어지는 소동이 일어났어.

프랑스 특유의 주거 환경과 이민자 비중 등 복합적인 사회적 이슈까지 엮이면서 상황이 더 혼란스러운 모양이야. 이 와중에 냉방 기기 품귀 현상까지 겹쳐 앞으로가 더 걱정된다는 반응이 많아.

#기후·재난#프랑스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10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일본한테 이래라저래라 잔소리하더니 자기들 나라가 더우니까 바로 무너지네.

  2. 익명

    뭐야 이 사람들, 자기들 신념대로 에어컨 없이 버티지 왜들 저래.

  3. 익명

    결국 경관 보호하겠다고 자기들 목숨 내놓는 민족으로 역사에 남겠네.

해외 반응 7개 더 보기
  1. 익명

    애초에 그 많은 물량을 제때 설치해 줄 기사들이나 있는지 모르겠네.

  2. 익명

    사진 찍힌 사람들 대부분 이슬람 쪽 사람들 같은데, 그쪽 사람들이면 원래 바로 주먹다짐부터 할 만하지. 이게 다문화 공생의 현실인가.

  3. 익명

    유럽인들이 에어컨 쓰면 기후변화 악화된다고 참으라고 하더니, 결국 탄소 배출은 중국, 미국, 인도 세 나라가 절반을 차지하는 현실을 직시하게 된 거겠지.

  4. 익명

    에어컨 가지고 싸우는 영상 보니까 다들 흑인들이더라.

  5. 익명

    저렇게 다 팔리면 설치는 10월쯤에나 되겠네. 내년 여름 대비해서 미리 싸우는 건가?

  6. 익명

    프랑스는 법적으로 경관 보호 때문에 실외기 함부로 못 달아서 설치 기사도 별로 없을걸.

  7. 익명

    남 걱정만 하더니 정작 자국에서 인재가 터지니까 아무 말도 못 하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