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TV 한국식 양념 장어덮밥 소개에 일본 네티즌 반응
최근 후지TV에서 '더위도 날려버릴 한국식 양념 장어덮밥, 1910엔!'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빨갛게 양념된 장어덮밥을 소개해 논란이 되고 있어.
방송을 본 일본 네티즌들은 장어 고유의 맛을 죽이는 메뉴라며 상당히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네. 대체로 장어의 섬세한 맛을 고추장 양념으로 덮어버리는 건 식재료 낭비라는 의견이 주를 이뤄. 방송사가 무리하게 한국 관련 콘텐츠를 끼워 넣는다는 비판도 함께 나오고 있는 상황이야.
익익명
장어의 풍미마저 다 날려버리네.
익익명
치킨처럼 타국 물건 대충 가져다 써놓고 '한국풍', '한국식'이라고 이름 붙이는 거 진짜 뻔뻔하다. 게다가 공작원 써서 '타국(일본)에서 인기'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익익명
한국을 참칭하는 남조선 제국의 요리는 그저 맵기만 해서 식재료 본연의 맛이나 육수의 감칠맛을 다 죽여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