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BYD 전기차 주행 중 모터 통째로 탈락해 난리 난 현장
중국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가 침수된 상황이었는데, 한 전기차(EV)가 주행하다가 핵심 부품인 모터가 아예 통째로 떨어져 나가는 어이없는 사고가 발생했어.
해당 영상이 공개되면서 대체 전기차의 안전성을 어떻게 믿어야 하냐는 논란이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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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가 침수된 상황이었는데, 한 전기차(EV)가 주행하다가 핵심 부품인 모터가 아예 통째로 떨어져 나가는 어이없는 사고가 발생했어.
해당 영상이 공개되면서 대체 전기차의 안전성을 어떻게 믿어야 하냐는 논란이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이야.
뭐 안전성이고 뭐고 애초에 환경 생각해서 만든 달리는 관짝 아니야? 어쩔 수 없지.
이래놓고 F1 참전까지 계획했다니 정말 가당치도 않네.
하체를 좀 세게 부딪쳤다고 모터가 떨어지는 건 중국제 말고는 들어본 적이 없다.
일본 차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중국 품질이 얼마나 조잡한지 잘 보여주는 사례네.
이런 거 일본 차였으면 즉시 리콜 난리 났을 텐데, 왜 중국 차라고 하니까 리콜이라는 단어조차 안 나오는 거지?
전기 모터라는 게 원래 프레임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어야 정상인데, 그게 탈락했다니 할 말이 없네.
RC카나 미니카보다 신뢰성이 없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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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어제는 BYD 경차가 패권 잡을 거라는 기사 나오더니 오늘은 이거냐.
익익명
모터 탈락도 문제지만, 전기차로 침수 도로를 달리는 건 위험해. 엔진 차는 시동 꺼지면 그만이지만 전기차는 감전 위험이 꽤 크고, 나중에 습기 때문에 합선나서 불날 수도 있는데.
익익명
수리하기 쉽게 마음대로 탈착하게 만든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