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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대상 AED 심폐소생술 기피 논란에 일본인들이 보인 분노 섞인 의견들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인데 자기 편의만 생각해서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건 쓰레기 같은 짓이라는 반응이 많네.

이런 식의 자기중심적인 모습이 일본 남성 특유의 기분 나쁜 점이라는 지적도 있어. 정작 본인이 반대 상황이면 무조건 도와달라고 할 거면서 말이지.

#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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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10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도와주고 싶지만 '은혜를 원수로 갚는' 사례를 실제로 본 적이 있어서 무서워. 보신이라기보다 '건드리지 않는 게 상책'이라는 느낌이지. 원망하려면 그런 짓을 한 당사자를 원망해야지. 법이 바뀌지 않는 한 이런 경향은 계속될 거야.

  2. 익명

    중국에서도 같은 문제가 있는데, 정치인이나 법원이 구조자를 고소하는 걸 허용하는 게 문제야. 일본도 구호 활동에 대한 보호법을 확실히 정비해야 하는데 자민당 정권이라 기대가 안 되네.

  3. 익명

    모르는 사람한테 '내 목숨이 위험하니 당신의 인생을 전부 걸고 나를 구해주세요'라고 말하는 건데, 그걸 흔쾌히 할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되겠어? 평소 언행이 중요한 이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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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일단 여성들이 직접 나서서 구호 활동을 하면 되잖아. 왜 구호는 무조건 남자가 해야 한다는 논리가 나오는 거지?

  2. 익명

    사회적으로 매장당할지도 모르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냐?

  3. 익명

    남성이 여성에게 AED를 사용해도 성추행으로 고소하지 않겠다는 보장이 없으면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이니까 어쩔 수 없어. 자의식 과잉인 일부 여성들이 있는 한 지뢰나 마찬가지임.

  4. 익명

    애초에 수십 년 동안 성추행으로 고소당한 사례가 단 한 번도 없었어. 언론이 조작 보도를 하고 경찰이 '그런 사례는 없다'라고 부정했을 뿐이지. '여자들도 성범죄를 묵인하지 않게 됐으니 억울하다, 성추행으로 고소당할까 봐 무서워서 못 구하겠다'는 식의 유치한 핑계를 대고 있는 거야. 제정신인 남자의 사고방식이 아니지.

  5. 익명

    남성이 AED를 사용하는 것에 혐오감을 느끼지 않는 여성이 14%밖에 안 된다는 통계가 있는 이상 이건 그냥 시간문제야. 아직 고소당한 사례가 없을 뿐이지 언젠가 무조건 일어날 일이야. 그런 리스크를 짊어지고 관계없는 여성을 도우라는 건 너무 순진한 소리 아냐?

  6. 익명

    조금만 쳐다봐도 '성적인 눈빛으로 봤다'고 하는 시대가 올 거야. 그냥 검은 두건을 쓰고 다니는 게 좋겠어. 차라리 개종하고 두바이로 가는 게 낫겠다.

  7. 익명

    오히려 여성 쪽이 목숨보다 자기 몸을 더 귀하게 여기니까 '죽을 뻔했을 때 옷을 벗기고 몸을 만졌다'며 피해자가 되려는 게 사건의 발단 아님? 논리 자체가 붕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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