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6 확인 · 판매처 54곳 · 요금제 3,298개
글쓰기

해외반응

“농업으로 시급 6만 원을?” 일본 키위 농사로 대박 터뜨린 전직 공무원의 고수익 비법

전직 공무원이 키위 농사로 시급 6천 엔(약 6만 원)의 수익을 올리며 농업의 상식을 뒤집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음. 목표는 고수익 기업인 키엔스를 넘어서는 것이라고 함.

하지만 댓글 반응은 상당히 회의적임. 여러 이용자는 시급 6천 엔이라는 수치가 경영자의 시간당 수익을 환산한 것일 뿐이며, 경영자로서 감당해야 할 리스크를 고려하면 결코 높은 금액이 아니라고 지적함. 실제로 연간 노동시간이 400시간이라면 연간 수익은 240만 엔에 불과하다는 계산도 나왔음.

경영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많았음. 특히 매출액과 수익을 혼동한 기사 표현을 꼬집거나, 전문가 개인의 역량과 독자적인 모델에 의존하는 방식이라 일반 농가가 따라 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다수였음. 한 이용자는 대형 유통 전략에 대한 언급이 빠진 점을 지적하기도 했음.

#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12수집된 해외 반응

  1. ag*****rch

    강점이긴 하지만 일반인은 절대 따라 할 수 없음.

  2. ar*****ang

    본인 투입 시간이 연간 400시간이면 6천 엔 곱하기 400 해서 연 240만 엔임. 경영 리스크를 생각하면 벌고 있다고 보기 힘듦. 경영자 수입을 시급으로 환산해서 억지로 부풀리는 수법.

  3. kkcn********bfkdo

    하하, '시급 6천 엔'이라고 적어두지 않으면 눈길을 끌 수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다른 지표를 봐도 딱히 많이 벌지 못하는 거지. 경영자나 프리랜서로서 시급 6천 엔은 결코 높은 게 아닌데, 시야가 너무 좁음.

해외 반응 9개 더 보기
  1. ko****ijp

    직원이나 파트타임 노동자가 아니라 경영자 본인의 시급이 6천 엔이라는 거야?

  2. ne****ll

    ‘1분 내로 설명 못 하는 일은 시키지 않는다’는 규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음. 예를 들어 포장 작업도 한 명이 전부 다 하지 않음.

  3. ng****-oi

    시급 6천 엔은 꿈이 있지만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개발력이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임. 참고할 만한 사람이 별로 없을 듯.

  4. no****ost

    리스크를 포함해서 생각하면 시급 6천 엔이 높다고 도저히 생각되지 않는데, 이게 높은 건가...?

  5. RXRHsZcJ***************xzRd3mkD

    '매출 240만 엔, 수익 150만 엔'이라는데, 수익은 이익이 아니라 매출 총액을 의미함. 이게 프레지던트(매체명) 퀄리티인가.

  6. st***ge

    연봉으로 환산해서 평균을 훨씬 웃도는 약 1100만 엔이라는 건 경영자로서 나쁘진 않지만, 고수준이라고 하기엔 과장된 것 같음. 정년퇴직 후라면 그렇게 큰돈이 필요하지도 않겠지만.

  7. ts****an

    업계 1인자에 사장에, 운과 재능까지 갖췄는데 시급 6천 엔이라니 꿈이 없네... 이 사람 다른 일 하면 더 벌 수 있을 듯.

  8. y**sw

    파트타임 시급은 낮게 억제하고 경영자 시급만 6천 엔이라는 이야기였네.

  9. y*k

    애초에 일본산 키위가 제스프리의 판매 전략 산물이라는 사실은 전혀 적혀있지 않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추천
5357231“중국 AI 오픈 웨이트 전략이 통했다” 글로벌 생태계 위협하는 공세에 대한 IT 분석[94]문익점조회63추천0
5357230"이러다 밤에만 활동할 판"... 폭염 속 '동남아식 야시장' 문화 도입이 시급해진 이유[3]문익점조회64추천0
5357229"1억 6천만 원 시스템을 단돈 200만 원으로?"... 볼링장 인수를 성공시킨 미국 개발자 아빠[92]문익점조회68추천0
5357228밸브의 경고 '메모리 가격 상승 위기, 끝이 보이지 않는다'[29]문익점조회56추천0
5357227용량이 단 500KB? 임베디드 장치에서도 작동하는 초소형 음성 인식 및 TTS 기술[84]문익점조회62추천0
5357226초경량화의 끝판왕? 브라우저에서 서버 없이 돌아가는 '1비트 LLM' 실시간 실행[42]문익점조회59추천0
5357225유럽인권재판소, '윤리적 비건'도 종교처럼 법적 보호 대상 판결[56]문익점조회62추천0
5357224“디자이너와 개발자가 매번 싸우는 이유” Figma 디자인과 실제 코드가 어긋나는 구조적 원인과 해결책[11]문익점조회60추천0
5357223“한국 패션 대신 이곳?” 일본 Z세대 여성들이 주목하기 시작한 다음 아시아 트렌드[4]문익점조회84추천0
5357222“농업으로 시급 6만 원을?” 일본 키위 농사로 대박 터뜨린 전직 공무원의 고수익 비법[12]문익점조회105추천0
5357221욕실 환기팬 '24시간 내내' 틀어야 할까? 제조사 TOTO·LIXIL의 명쾌한 해답[15]문익점조회86추천0
5357220“퇴직하면 치매 온다”는 소문은 진짜일까? 베트남 고령자 2,000명 분석 결과[15]문익점조회61추천0
5357219앤스로픽 직원이 공개한 '나의 복제본'을 만드는 최신 Claude AI 활용법 5가지[5]문익점조회61추천0
535721847세 나이에 평생 처음으로 바(Bar)를 방문해본 중년의 솔직한 후기[17]문익점조회71추천0
5357217한국 바비큐 세계 최고 주장에 붙은 각국 반론[76]문익점조회63추천0
5357216“포기하려던 순간 결제 알림이..” 외국 개발자가 만든 한국어 단어 앱의 눈물겨운 첫 유료 구독 성공기[69]문익점조회60추천0
5357211플로피 한 장 1.44MB 안에 게임 만들기 대회[92]문익점조회92추천0
5357210코르티스 첫 콘서트에서 같은 곡 5번[89]문익점조회151추천0
5357209SCP 재단 세계관 기반 SF 소설 '반미움 부문은 존재하지 않는다' 리뷰[6]문익점조회68추천0
5357208일본의 연금 파탄론은 정말 오해일까? 5년 주기 재정 검증 결과 분석[21]문익점조회99추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