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9 확인 · 판매처 54곳 · 요금제 3,298개
글쓰기

해외반응

고령자 시설에 도입되는 '인간 세탁기', 일반인들도 관심 보여

2025년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서 소개된 '인간 세탁기' 기술이 고령자 시설에 도입될 예정임. 이 장치는 AI가 목욕을 도와주며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음.

이 기술을 접한 몇몇 이용자들은 개인적인 도입 의사를 밝히기도 했음. 한 이용자는 집에도 있으면 좋겠다고 했고, 고양이용도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함.

도입 가격에 대한 관심도 보였음. 145만 엔 정도라면 도입하기 쉬운 가격대인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고, 슈퍼 대중목욕탕 같은 곳에 설치해달라는 댓글도 있었음.

기술적 우려나 의문도 제시됨. 한 이용자는 세탁기라는 명칭에 의문을 표하며, 미스트 샤워의 발전형 정도로 생각한다고 언급함. 다른 이용자는 여름철 상수도의 기포 발생 강도를 언급하며 초음파 기술 등이 추가로 필요할 것 같다고 조언하기도 했음.

한편, 고속 회전하는 탈수 과정을 떠올리며 걱정하는 댓글도 있었으며, 머리 건조까지 전자동화된다면 더 좋겠다는 의견도 보였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10수집된 해외 반응

  1. do****ss

    우리 집도 이걸로 충분함. 빨리 보급되면 좋겠네...

  2. do****cos

    수돗물 캐비테이션으로 기포를 발생시키는 건 여름철 공동주택 물에서는 약할 수도 있어서, 에어 혼입이나 초음파 같은 다른 기술을 병용해야 하지 않을까 싶음.

  3. kuk******ara

    인간 세탁기라는 명칭은 의문이지만, 간호 현장이 편해지는 건 좋은 일이지. 미스트 욕을 발전시킨 것 같은 거니까.

해외 반응 7개 더 보기
  1. mu***ck

    드라이어까지 전자동화되면 큰 도움이 될 듯. 간호용이라면 머리카락은 거의 없애버리는 게 빠를 것 같기도 하지만.

  2. p**e

    160만 엔으로 살 수 있다면 도입하기 쉬운 가격이네. (판매 가격은 145만 엔(세금 별도) 예정, 26년 3월 출하 시작 목표. 첫해 500대 판매 예상)

  3. r***us

    욕조 세척까지 자동화해 줬으면 좋겠다.

  4. scav********lk99

    체험해 보고 싶다. 슈퍼 대중탕에 놓아줘.

  5. te****are

    갖고 싶다. 그리고 고양이용도 만들어줬으면 좋겠어.

  6. un****an

    탈수할 때 고속 회전하는 모습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7. up***35

    좋네. 가격이 얼마일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추천
5357293경기 중 타구에 급소를 맞고 '고환 파열' 중상을 입은 MLB 선수[13]문익점조회172추천0
5357292윈도우 11 코파일럿 키 강제 탑재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6]문익점조회71추천0
5357291개인정보 보호 브라우저 'Ironfox' 트래커 논란과 실제 확인된 사실[13]문익점조회64추천0
5357290요즘 게이밍 PC 부품들이 너무 커져서 조립이 쉽지 않음[9]문익점조회63추천0
53572891985년의 기적, '아미가 1000'은 정말 10년 앞선 컴퓨터였을까?[78]문익점조회58추천0
5357288손글씨와 디지털 필기, 학습과 기억에 정말 차이가 있을까?[96]문익점조회63추천0
5357287첫 외계 위성 후보 발견, 명칭과 분류를 둘러싼 천문학계와 팬들의 논쟁[9]문익점조회59추천0
5357286무인 중장비 24시간 가동, 미래의 자동화 건설 현장[7]문익점조회51추천0
5357285영국인이 알려준 현재완료와 과거형 차이를 다룬 일러스트 화제[38]문익점조회106추천0
5357284고령자 시설에 도입되는 '인간 세탁기', 일반인들도 관심 보여[10]문익점조회139추천0
5357283왜 30대부터 콘서트에서 '좌석'을 선호하게 될까?[53]문익점조회58추천0
535728250~70대 여성들이 결성한 '펑크 밴드'의 놀라운 도전[15]문익점조회53추천0
5357281이탈리아 산불 방화에 고양이를 이용한 잔혹한 범죄[95]문익점조회117추천0
5357280아일랜드·마요르카 관광객 평판 차이[77]문익점조회56추천0
5357279뇌에 직격하는 맛? 중국 만능 조미료 '간디에'에 대한 해외 이용자들의 반응[48]문익점조회71추천0
5357278후지산 1합목에서 무리한 단독 등반 후 조난당한 75세 노인[22]문익점조회52추천0
5357277일본 편의점 강도 제압 영상 속 경찰 발포 대응을 본 일본 누리꾼들의 반응[19]문익점조회88추천0
5357276히치하이킹 되냐 물었더니 '나 살고 싶다'[76]문익점조회90추천0
5357275“수수료 올리고 규제 강화하더니…” 외국인 노동자들이 일본을 외면하기 시작한 이유[3]문익점조회147추천0
5357274일본 공립학교 교사 1,319명 '정신 질환'으로 교단 떠났다... 사상 최다 통계 기록 경신[2]문익점조회65추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