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돈벌어서 집넓히는 재미가 제일 컸는데 집값 병신되고 희망이 없어짐.
나정도면 노동시장에선 그래도 상위티어라 생각하는데 지금 집을 업그레이드 하기엔 택도 없이 부족함.
그래서 맨날 술이나 처먹는게 낙이였는데 나이들어서 술도 전처럼 못먹고 흥도 덜남
근데 작년부터 바이브 코딩 하긴 했는데 요새 정말 성능이 많이 올라 예전부터 상상만 했던거 만들어가고 있는데 졸라 재밌네
어릴 때 부터 레고같이 뭐 만드는거 졸라 좋아했고 코딩도 출근하기가 싫은거지 일하는거 자체는 항상 재밌었는데
내가 생각하던거 실행으로 옮기기엔 너무 분량이 커서 십덕도 그분보드 만들어서 써야징 했던거 거의 15년 시도했다 포기하고 반복였음
와근데 십덕은 작년에 이미 리뉴얼 했지만 병신ai로 리뉴얼해서 점점 검색순위 떨어지고 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공부하고 킹짱ai한테 시키니까 점점 뭔가 유입됨. 한 일주일 전부터 매미형이 말하던 어쨌든 알고리즘 태워라가 되고 있음.
십덕 말고도 이거저거 생각만 했던거 만들고 있는데 졸라 재밌네.. 언제까지 재밌을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다
요약:
당당 돼지

댓글 3
오~ 나도 ai로 블로거지가 될려고 하는데
역시 우녕자 답구만
디자인도 확확 바뀌네요 ㅎㅎ
생각하던걸 어떻게든 ai통해서 하니까 재미는 있는거같습니다 ㅎㅎ
똑똑한사람들이 더 잘쓰는거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