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27 확인 · 판매처 52곳 · 요금제 3,293개
글쓰기

해외반응

일본 Z세대 10명 중 4명, 주 1회 이상 끼니 거른다

일본의 1524세 가운데 약 40%가 주 1회 이상 식사를 거른다는 조사 결과가 소개됐음. 전체 1549세 응답자 기준으로는 34%였고, 조사 결과는 취미나 인간관계에 쓸 시간을 우선하다 식사를 건너뛰는 사람이 많다고 설명함.

다만 ‘주 1회 식사 캔슬’이 하루 세 끼 중 한 끼를 빼는 뜻이라면 Z세대만의 특징으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음. 아침을 자주 거르는 사람이라면 매주 해당하고, 늦잠을 자서 아침과 점심을 합치거나 휴일에 한 끼를 건너뛰는 것도 흔한 일이라는 식임. 한 끼를 거르는 일을 굳이 ‘캔슬’이라고 부르는 표현 자체가 과장됐다는 반론도 있었음.

식사를 거르는 이유도 하나로 묶기 어려웠음. 여름에는 식욕이 떨어질 수 있고, 점심을 먹으면 졸려서 피한다는 경험이 나왔으며, 배고픔보다 귀찮음이 커질 때가 있다는 말도 있었음. 돈이 없어 식사를 못 한다는 반응과, 경제적 사정으로 못 먹는 경우까지 ‘캔슬’이라고 부르는 데 불편함을 느끼는 반응도 있었음. 한 댓글에서는 돈이 없고 우울감과 사회 불안을 겪으며 하루 한 끼만 먹고, 사람을 만나거나 전화받기도 어렵다는 경험을 전했음.

반대로 성장기 식사를 가볍게 볼 수 없다는 우려도 있었음. 아침을 거르면 생활 리듬이나 체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 젊을 때는 버텨도 나중에 문제가 드러날 수 있다는 의견, 성장이 멈춘 뒤 키를 후회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음. 이에 대해 주 1회 한 끼를 거른다고 영양실조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반론도 함께 제시됐음.

#물가·생활비#음식#일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20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일하기 싫고 돈도 없으며 우울감과 사회 불안이 있어 하루 한 끼만 먹고, 목욕도 거르며 사람을 만나거나 전화받는 것조차 힘들다는 경험담.

  2. 익명

    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예전부터 있었는데 이를 유난히 부풀린 것이라며, 기사가 침소봉대라고 비판함.

  3. 익명

    아침·점심·저녁 중 한 끼를 거르는 것뿐이며, 늦잠 자서 아침을 먹지 않은 정도라는 설명.

해외 반응 17개 더 보기
  1. 익명

    여름에는 누구나 식욕이 떨어지는 것 아닌가. 젊은 사람만의 현상인지는 모르겠다. 나는 저녁으로 칼륨 부족을 보충하려고 문어·오이·미역 초무침을 먹고, 미리 만들어 둔다고 함.

  2. 익명

    주 1회 식사를 거른다는 게 하루 종일 굶는 게 아니라 아침·점심·저녁 중 한 끼를 빼는 뜻이라면 세대와 상관없이 흔한 일 아닌가.

  3. 익명

    젊을 때는 버텨도 나이가 들면 여기저기 문제가 나타나 뒤늦게 당황하게 될 수 있다는 의견.

  4. 익명

    배고픈 것보다 귀찮다는 감정이 이길 때가 있는 것뿐인데 너무 호들갑이라는 지적.

  5. 익명

    아침을 안 먹는 사람이라면 일주일 내내 식사를 ‘캔슬’하는 셈이니 세대와 상관없다는 지적.

  6. 익명

    예전에는 아침을 자주 거르기도 했지만, 아침 식사가 하루 리듬을 잡는 데 도움이 되니 안 거르는 게 좋다고 봄. 꼭 거른다면 점심이 낫다는 의견.

  7. 익명

    잘 읽어 보면 일주일에 한 번 한 끼를 거른다는 이야기라서, 휴일 아침을 거르는 것만으로도 해당함. 오히려 4할이면 적다는 반응.

  8. 익명

    본인 의지가 아니라 경제적·시간적 이유로 식사를 못 하는 경우까지 ‘무언가 이탈’이나 ‘캔슬’이라고 부르는 표현이 불편하다는 의견.

  9. 익명

    점심과 저녁은 먹지만 아침은 조카 세 명도 먹을 때와 안 먹을 때가 있다는 경험.

  10. 익명

    성장기에 식사를 거르면 키 성장이 멈춘 뒤 후회해도 늦을 수 있다는 경고.

  11. 익명

    ‘식사 캔슬’이 하루 식사를 전부 안 하는 게 아니라 한 끼를 거르는 뜻이라면 Z세대가 아니어도 흔하다는 지적.

  12. 익명

    휴일에 늦은 아침 식사와 저녁만 먹어도 ‘캔슬 계열’이라고 부를 수 있겠다는 비꼼.

  13. 익명

    수십 년 뒤에 영향을 체감할 수 있으니 지금은 마음대로 하라는 의견. 열사병도 뒤늦게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고 봄.

  14. 익명

    미안하지만 돈이 없어서 못 먹는다는 말.

  15. 익명

    졸려서 점심을 먹지 않는다는 경험.

  16. 익명

    아침을 거르면 살이 찌고 제대로 먹지 않으면 체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

  17. 익명

    이곳 사람들은 빈곤 자체를 없었던 일처럼 취급한다며, 현실을 좀 보라는 비판.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