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이 안성탕면만 선호하는 이유뽐뿌글에서는 우장춘 박사가 1950년대 한국 기후에 맞는 배추를 개량하면서 배추를 넉넉하게 먹을 수 있게 됐고, 배추김치와 김장이 지금처럼 자리 잡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소개함. 중국에서 들여오던 배추가 부족해지자 개량에 나섰고, 일본인 어머니가 위독했지만 출국하지 못했으며 한국 국적도 받지 못하다가 1959년 사망 직전에 가족을 만나고 국적과 훈장을 받았다는 일화도 함께 언급됨. 댓글에서는 사진의 오른쪽이 중국에서 들어온 결구배추이고 왼쪽은 토종에 가까운 배추라며 본문 설명을 바로잡는 의견이 나옴. 조선 말부터 중국산 결구배추를 먹었지만 한국에서 씨를 받으면 잘 자라지 않아 중국과 일본 종자에 의존했고, 우장춘 박사가 한국 토양에 맞게 개량한 것이 현재 배추라는 설명이 이어짐. 개량배추가 많이 나오고 오래 출하돼 가격이 내려갔지만, 김치의 주류가 된 시점은 1970년대 전후였다는 보충도 있었음. 배추의 기원과 중국에 같은 품종이 있는 이유를 두고 댓글끼리 추가 논쟁이 벌어짐.
지난여름 무더위에 인천공항에 노숙인 수십 명이 머물며 민원이 이어지자, 인천공항공사가 7월 30일 노숙인 16명에게 퇴거명령을 내렸고 40일이 지나도록 노숙인과 환경미화원 모두 한숨을 쉬고 있다는 기사 내용임. 댓글에서는 공항에 남겨진 쓰레기와 관리 문제를 두고 환경미화원은 무엇을 하느냐는 반응이 나왔고, 퇴거 조치를 촉구하는 짧은 구호도 보였음. 일부는 노숙인 쉼터가 있는데도 통제받는 삶을 피하려는 것이라며 쉼터 이용을 권했고, 인권을 말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집으로 데려가 도와보라는 식으로 반문함. 반대로 노숙인을 강제로 내쫓거나 폭력적으로 다뤄야 한다는 과격한 의견도 있었지만, 그런 방식은 잘못됐고 맞아도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반박도 나옴. 공항에 노숙인이 있는 모습이 외국 언론이나 관광객에게 한국의 실상으로 소비될 수 있다는 걱정, 노숙 문제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복지와 빈부격차를 포함한 국가 정책의 문제라는 의견도 이어짐.
아이를 낳지 않는 딩크 부부라면 결혼할 이유가 적다는 주장을 두고, 한쪽에서는 ‘아이를 안 낳을 거면 그냥 동거해도 되지 않느냐’며 결혼과 재산 문제를 따짐. 재산은 얼마든지 따로 관리할 수 있고, 아이가 없으면 이혼 과정에서 재산과 부양을 둘러싼 진흙탕 싸움을 피하고 싶다는 반응도 나옴. 반대쪽에서는 결혼 목적이 함께 사는 것과 서로 책임지는 데 있을 수 있다며, 여성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댓글에 반발했고 본인은 비혼이라는 말도 나옴. 이후 결혼하면 한쪽이 일을 그만두고 상대를 부양하게 될 수 있다는 주장, 연애만 하면 재산을 지키면서 좋은 부분만 누릴 수 있다는 주장 등이 이어졌고, 댓글창은 딩크·비혼·성별 갈등을 두고 장시간 말싸움하는 분위기가 됨. 중간에는 한 참여자가 의사인지 묻는 말까지 나왔지만, 상대가 여러 계정을 쓰는 것 아니냐며 맞받아치는 등 본래 주제에서 벗어난 공방도 벌어졌음. 딩크족의 출산하지 않는 이유를 건강 문제와 연결하는 주장도 있었으나 근거가 제시되지는 않음.
2023년 1월 24일 미국 매사추세츠 덕스버리에서 전직 분만·출산 간호사 린지 클랜시가 자녀 코라(5), 도슨(3), 칼런(8개월)을 숨지게 하고 자신도 자해와 추락으로 크게 다친 사건임. 재판에서 범행 자체보다 산후 정신병 때문에 형사책임을 질 상태였는지가 쟁점이었고, 변호인 측은 위법성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주장한 반면 검찰은 계획적으로 행동했고 상황을 알고 있었다고 맞섰음. 약 5주간 재판 뒤 배심원단이 7일가량 논의했지만 합의하지 못해 재판 무효가 선언됐고, 검찰은 다시 기소할지 검토할 수 있는 상황임. 댓글은 세 자녀를 숨지게 한 사건인데 무죄가 가능하냐며 판결을 납득하지 못하는 반응이 많았고, 산모 정신건강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는 쪽보다 엄벌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강했음. 성별과 정치 성향을 일반화하는 과격한 주장도 이어졌고, 사건의 법정 공방이 영화 셔터 아일랜드 같다는 반응도 나옴.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공개된 스윙스의 연기 영상에 댓글 대부분이 ‘솔직히 잘 어울린다’, ‘꽤 괜찮다’, ‘오 잘한다’며 긍정적으로 반응함. 처음에는 기대하지 않고 보다가 특정 배우가 함께 나오는 장면에서 웃겼다는 반응도 있었고, 영어 대사는 좋지만 한국어 대사는 잘 모르겠다는 의견도 나옴. 발성이 아쉬운 배우들이 많은데 스윙스는 발성도 괜찮다는 평가가 있었으며, 교포 역할인지 궁금해하는 댓글도 달림.
여수박람회 흥행 초비상, 목표의 10% 수준뽐뿌여수박람회 흥행이 목표의 10% 수준에 그쳤다는 소식에 댓글에서는 ‘잼버리 시즌2’라며 과거 행사 실패를 떠올리는 반응이 많았고, 기대했는데 처참하다는 실망도 나옴. 세금이 들어간 행사인 만큼 감사를 해야 한다는 의견과 특정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말이 있었으며, 행사비로 유명 가수 콘서트를 열었어도 더 많은 사람이 왔을 것이라는 비교도 나옴. 일부는 예산을 빼돌린 것 아니냐고 의심했고, 지역 토호와 정치권·공무원이 결탁해 이익을 챙겼을 수 있다는 장문의 비판도 달림.
월급 450을 주는데도 한국인은 안 하겠다네요~개드립월급 450만 원을 줘도 한국인이 일을 안 한다는 주장에 댓글에서는 실제 근무 조건이 주 7일인지부터 따짐. 4조 2교대나 4조 3교대일 가능성이 큰데 한 조가 일주일 내내 일하는 곳은 없다는 반응이 있었고, 반대로 돈을 주면 다른 선택지가 없어 힘들어도 하는 사람이 많다며 세상이 규정대로만 돌아가지는 않는다는 의견도 나옴. 프레스와 CNC 공장에서 교대근무를 하면서 한 달에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했다는 경험담, 소규모 공장들이 아직도 노동법을 무시한다는 지적도 이어짐. 주 7일이어도 당장 하겠다는 사람과 그 정도면 다른 일을 찾겠다는 사람이 맞섰고, 댓글 작성자끼리 현실을 모른다거나 직접 해보라는 식의 공방도 벌어짐.
휠종원 박위가 시각장애인을 대하는 자세...jpg개드립시각장애인을 대하는 박위의 태도를 다룬 게시물에 댓글에서는 ‘나여 박위’라는 짧은 말장난성 반응이 달렸고, 사진이나 상황이 파묘되는 것처럼 보이는 점이 웃기다는 반응도 하나 나옴.
2천만원에 키 180cm 이상 만들어준다면 할사람 있나?개드립2천만 원을 내면 키를 180cm 이상으로 만들어준다는 가정에 대부분 당장 하겠다는 반응임. ‘2천이면 바로 한다’, ‘너무 싸다’, ‘대출부터 알아보겠다’는 말이 이어졌고, 1년에 2천만 원씩 내는 구독료 아니냐는 농담도 나옴. 키가 오히려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184cm에서 멈춘 게 아쉽다며 186cm를 원한다는 사람도 있었음. 키 외에 다른 신체 부위도 커지는지 묻는 댓글이 있었고, 부작용만 없다면 5천만 원까지도 내겠다는 의견이 나옴.
초성을 ㄱㅇㅂ로 바꿔 이름을 예쁘게 만들어보자는 글인데, 댓글에서는 ‘각의바’, ‘가연비’, ‘강아방’, ‘각오븨’ 같은 후보가 줄줄이 나옴. 연비를 떠올린 사람도 있었고, 초성 조합이 쉽지 않다는 분위기였음. 일부 댓글은 로그인 전에는 작성 1시간 이내 댓글을 볼 수 없다는 안내로 가려져 있음.
남편 성이 지씨고 난 채씨인데 아기 성을 채씨로 고민중개드립남편 성이 지씨이고 본인은 채씨라 아이 성을 채씨로 할지 고민하는 글에, 댓글에서는 ‘지채문 장군’이라는 이름을 하나 추천함.
몰라본 사이에 ㅈㄴ 똑똑해졌다는 루리AI 근황 ㄷㄷ루리웹루리AI가 유머 게시물의 본문과 이미지를 이해하고 수학 난제나 수능 수학 3점 수준 문제도 30초 안에 푸는 모습을 보여 예전보다 크게 똑똑해졌다는 글임. 댓글에서는 인공지능이 이용자와 논쟁하는 데 천재적이라며 농담했고, ‘흥, 그렇게 기운 빠져 있으면 어떡해!’처럼 자신감 넘치는 말투와 ‘바카밧카!’를 반복하는 답변을 재미있어함. 돌고래에게 맞는 스마일 그림을 그려달라는 요청에는 특별히 그려주겠다고 답했고, 부탁을 거절하지 않으면서도 생색내는 캐릭터성이 이어짐. 기반 모델을 묻자 핵심 기밀이라며 밝히지 않았고, QWEN보다 훨씬 똑똑한 자신만의 기술이 들어갔다고 주장함. 댓글에서는 실제로 이 AI와 논쟁하다 진 사람이 있다는 식의 농담도 나옴.
실수한 뒤 윗사람에게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라는 말을 들으면 어떠냐는 질문에, 본인이 잘못한 일이면 맞는 말이라 생각하고 고치겠다는 반응이 많았음. 속상하더라도 말 자체보다 실수한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난다는 의견, ‘넵’ 하고 속으로 크게 당황한다는 의견이 함께 나옴. 반대로 말투가 지나치게 날카롭지만 않으면 인격모독이나 인신공격은 아니고 업무상 들을 수 있는 말이라는 반응도 있었으며, ‘머리가 금붕어만도 못하다’처럼 모욕적인 표현이었다면 화났을 거라는 비교가 나옴. 실수는 누구나 하고 상사도 언젠가 윗사람에게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으니 너무 부끄러워할 필요 없다는 의견도 있었고, 상상만 해도 타격이 크다는 반응도 있었음. 댓글에는 여러 MBTI 유형을 붙여 자신의 반응을 설명하는 흐름도 이어짐.
후티는 창시자 후세인 바드레딘 알후티의 이름에서 외부가 붙인 명칭이고, 본인들은 ‘알라의 조력자’라는 뜻의 안사르 알라라고 부른다는 설명임. 후세인이 2004년 예멘 정부군에 사망한 뒤 동생 압둘 말리크 알후티가 지도자가 됐고, 후티는 수도 사나를 포함한 인구 밀집 지역을 장악해 예멘 인구 3,490만 명 중 2,470만 명, 약 71%가 통제 지역에 거주한다고 소개함. 정부군과 반후티 세력이 차지한 동부는 면적은 넓지만 사막과 건조지대가 많아 인구가 적다는 설명도 붙음. 병력은 최대 35만 명으로 추산되고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대함미사일, 지대공미사일, 자폭드론과 무인수상정·무인잠수정, 전차 등을 갖춰 국가 정규군에 가까운 무장 수준이라고 함. 처음에는 소총과 RPG 중심의 게릴라였지만 세력 확대와 자금 확보, 예멘 정부군 무기 흡수, 이란의 기술 지원으로 강해졌고 20년 넘게 전투를 치러 실전 경험도 풍부하다는 내용임. 댓글에서는 이름을 두고 ‘후투티’ 같은 말장난이 나왔고, 사우디처럼 경제력이 훨씬 큰 나라를 상대로도 버티는 점은 대단하다는 평가와 사우디군은 지휘관 문제로 과대평가됐다는 반론이 함께 나옴. 후티가 예멘 인구의 70~80%를 통제한다는 반응,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막으면 국제사회가 군사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전망, 사우디와 UAE 사이가 폭격 문제로 틀어졌다는 이야기도 나옴. 본문은 해협이 세계 원유 해상운송량의 약 10%와 각종 물류가 지나는 핵심 길목이라는 설명 뒤에서 끊겨 있음.
전원주 유튜브 중단 이유 "출연료 올려달라고 해서"개드립사미자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전원주 인터뷰에서, 전원주가 출연료를 올려달라고 하자 제작진이 채널을 접으려 했고 전원주가 인상 요구를 없던 일로 하고 다시 하자고 했다는 배경이 소개됨. 댓글에서는 이미 명품 조연으로 충분히 인정받고 주식으로도 큰돈을 벌었는데 왜 돈에 집착하느냐는 반응과, 나이가 들수록 자기 뜻이 곧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는 농담이 나옴. 연예인 채널이라도 연예인이 출연료를 받고 출연하는 구조일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는 반응도 있었고, 방송국·기획사·전문 제작사 채널은 비용 구조가 제각각이라 출연료 문제가 생기면 제작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 이어짐. 제작진의 대응을 두고 안타깝다는 의견과 전원주의 태도를 비판하는 의견이 갈렸음.
영화 호프 미국에서 미친 흥행과 평가뽐뿌영화 ‘호프’가 미국에서 흥행하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재밌고 신선하게 봤다는 반응과 한국 영화의 해외 개봉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응원이 나옴. 조인성의 미국 카우보이 같은 분위기가 현지에서 더 잘 먹힐 수 있고, 미국 관객은 감독이나 사전 정보 없이 봐서 오히려 객관적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음. 반면 개봉 한 달 넘은 영화들 사이에서 2위를 한 것만으로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고 다음 주 하락률을 봐야 한다는 반론도 나옴. 미국 거주자는 인스타그램 광고가 지나치게 많이 노출돼 기대하는 사람과 광고에 질려 보기 싫어진 사람이 갈리는 것 같다고 했음. 결말 설명이 부족하고 낮 장면의 CG가 어색하며, 우주선을 보여줬으면 관련 상황도 설명했어야 해 마무리가 허전하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상업영화라는 이유만으로 깎아내릴 작품은 아니고 다른 국내 흥행 실패작보다 낫다는 평가도 있었음.
글에서는 1950년대 우장춘 박사가 한국 기후에 맞는 배추를 개량해 배추를 넉넉하게 먹을 수 있게 됐고, 이후 배추김치와 김장이 정착하면서 한국의 식생활과 농업에 큰 영향을 줬다고 소개함. 중국에서 들여오던 배추가 한중 관계 단절로 부족해지자 품종 개량에 나섰다는 설명과 함께, 우장춘 박사가 일본인 어머니가 위독한 상황에서도 출국하지 못했고 한국 국적도 받지 못하다가 1959년 세상을 앞두고 가족을 만나며 국적과 훈장을 받았다는 내용이 붙어 있음. 댓글에서는 사진의 왼쪽은 토종에 가까운 비결구·반결구 배추이고 오른쪽은 중국에서 들어온 결구배추라는 정정이 나옴. 조선 말부터 중국산 결구배추를 재배했지만 한국에서 씨를 받아 심으면 잘 자라지 않아 중국과 일본에서 종자를 계속 들여와야 했고, 우장춘 박사가 한국 토양에 맞게 개량한 것이 지금의 배추 품종이라는 설명임. 개량배추가 더 많이 나오고 출하시기도 길어져 값싸게 먹을 수 있게 됐지만, 김치의 주류가 된 시점은 1970년대 전후였다는 보충도 있었음. 중국에도 같은 배추가 있는 이유를 두고는 한국 개량 품종이 퍼진 것이라는 의견과 원래 중국산이므로 당연히 있는 것이라는 의견이 갈렸고, 배추의 기원과 고려채 이야기를 꺼낸 댓글에는 조사가 부족하다는 반박도 달림.
JTBC 사태로 일이 끊긴 스태프들에게 박명수가 용돈을 챙겨줬다는 내용에 댓글에서는 세금을 내야 하는지 묻는 반응과, ‘재무재표’가 아니라 ‘재무제표’라며 오타를 지적하는 농담이 나옴. 정형돈과 관련해 박명수가 과거에 한 일을 떠올리는 댓글도 있었음. 이후 박명수가 JTBC를 인수하라는 농담과 함께 그의 정치 성향을 두고 보수라는 주장, 진보적인 행보도 있었다는 반박이 맞섰고, 방송에서 한 말을 명언처럼 소비하는 게 맞냐는 비판도 나옴. 박명수의 재산과 댓글 작성자의 처지를 비교하는 말싸움으로 번졌으며, 고정닉인지 유동닉인지까지 끌어와 서로를 깎아내리는 공방이 이어짐.
'소카'의 횡포보배드림남편 성이 지씨이고 본인은 채씨라 아기 성을 채씨로 할지 고민하는 글에, 댓글에서는 ‘지채문 장군’이라는 이름을 추천함.
앤트로픽의 2026년 9월 보고서와 관련 게시물 링크를 바탕으로 중국 AI 업계 논란을 다룬 글임. 댓글에서는 중국이 또 남의 기술이나 성과를 가져가려 한다는 식의 반응과 함께 ‘중국이 중국했다’, ‘가지가지 한다’며 황당해하는 분위기가 강했음. 딥시크 발표 당시 크게 화제가 됐던 일을 떠올리며 그것도 사기였던 것 아니냐고 묻는 댓글이 있었고, 다른 댓글은 그런 쪽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답함. 다만 이미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크게 놀랍지는 않다는 반응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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