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접속 안 되길래 망한줄,

우녕자님 올해는 톡 안보냅니다

건강하쇼. 돈 많이버시고.

어머니, 셀묵 야밤에 저나 해서 미안하요.

그리고 우녕자 아저씨

사실 지금 님 동네임. 수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