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열린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에서 중국 선수가 상대 일본 선수를 20초 넘게 물어뜯는 일화가 있었어. 선명하게 남은 치스마저 부인하며 사과를 거부하는 바람에 현지에서도 엄청난 역풍을 맞고 있다고 해.

중국 현지 매체까지 나서서 이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는 상황이야. 스포츠에서 승패는 둘째치고 스포츠맨십이 제일인데, 경기에서 졌다고 품격을 잃어서는 안 된다며 자국 선수의 태도를 강하게 질타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댓글 반응도 들끓고 있어. 유도에 물어뜯는 기술 같은 건 없다는 지적부터 시작해서, 나라 망신이라는 비판이 쏟아지는 중이야.

반면에 피해를 입은 일본 선수는 물어뜯겼음에도 침착하게 심판에게 알리고 끝까지 예의를 지켰다며 스포츠맨십이 훌륭하다는 칭찬이 자ž기야.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