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47세 여성 유저가 미스터도넛의 60분 2천 엔 무한리필 코스에 혼자 도전해서 엄청난 양을 먹고 온 인증 글이 화제인가 봐. 혼자서 도넛이랑 파이 종류만 15개에 음료까지 4잔을 마셔서 총 4,350엔 상당을 먹었다고 해.

이 소식을 본 커뮤니티 반응은 대단하다는 감탄부터 나이 먹고 저러면 진짜 큰일 난다는 걱정까지 엄청 갈리는 중이야.

"10대 때도 저건 무리였을 것 같은데 진짜 강하다", "47세에 저 소화력은 진짜 재능이다"라며 푸드파이터급 위장 스케일에 놀라워하는 반응이 많았어.

반면에 "30대인데 도넛 하나만 먹어도 물려서 못 먹는다", "단것만 저렇게 먹으면 나중에 혈당이랑 건강 걱정돼서 절대 대승리라고는 못 하겠다"라며 고개를 젓는 이들도 적지 않더라고.

"음료까지 저렇게 마시면 타프타프해져서 위장이 버티나", "돈 내고 저렇게까지 억지로 먹는 건 고행 같다" 같은 현실적인 반응들도 공감을 얻고 있어.

출처: girls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