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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 아줌마가 미스터도넛 2천 엔 무한리필 가서 푸드파이터 찍고 온 썰

일본에서 47세 여성 유저가 미스터도넛의 60분 2천 엔 무한리필 코스에 혼자 도전해서 엄청난 양을 먹고 온 인증 글이 화제인가 봐. 혼자서 도넛이랑 파이 종류만 15개에 음료까지 4잔을 마셔서 총 4,350엔 상당을 먹었다고 해.

이 소식을 본 커뮤니티 반응은 대단하다는 감탄부터 나이 먹고 저러면 진짜 큰일 난다는 걱정까지 엄청 갈리는 중이야.

"10대 때도 저건 무리였을 것 같은데 진짜 강하다", "47세에 저 소화력은 진짜 재능이다"라며 푸드파이터급 위장 스케일에 놀라워하는 반응이 많았어.

반면에 "30대인데 도넛 하나만 먹어도 물려서 못 먹는다", "단것만 저렇게 먹으면 나중에 혈당이랑 건강 걱정돼서 절대 대승리라고는 못 하겠다"라며 고개를 젓는 이들도 적지 않더라고.

"음료까지 저렇게 마시면 타프타프해져서 위장이 버티나", "돈 내고 저렇게까지 억지로 먹는 건 고행 같다" 같은 현실적인 반응들도 공감을 얻고 있어.[1]

출처

  1. ↑ girlschannel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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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7수집된 해외 반응

  1. 익명

    뭐 그렇긴 하지만 이 때는 대만족이라도 나중에 당뇨병 같은 걸 신경 쓰게 되어서 나라면 후회할 것 같아. 본인이 좋다면 된 거지만

  2. 익명

    돈 내고 이렇게 먹어야 하다니 고행이네. 중·고등학생 때라면 해보고 싶겠지만 나이 먹은 사람이 이거 하면 위가 망가진다.

  3. 익명

    밀가루 튀김이랑 파이류를 이렇게 많이 먹을 수 있는 건 재능이야

해외 반응 4개 더 보기
  1. 익명

    마시고 먹는 속도가 엄청남. 15분에 한 잔씩 음료를 비우고 있잖아. 음료만으로 배가 찰랑찰랑할 듯

  2. 익명

    이번에 화제가 된 것은, 47세 여성인 @kurumi_pansee 씨가 혼자서 미스터도넛(통칭 미스드)의 무한리필에 도전한 모습이었습니다. 60분 동안 도넛과 파이를 15개, 음료를 4잔, 총 4350엔어치를 맛보았다고 합니다. '이거 대승리 아닐까!?'라는 보고에 '너무 대단해요…!', '압도적인 승자' 같은 많은 목소리가 전해졌습니다. 게다가 대식가 탤런트 안젤라 사토 씨에게서도 연락이 왔다고 해서 @kurumi_pansee 씨도 놀랐다고 합니다. 이용한 것은 60분 2000엔으로 쇼케이스의 도넛이 무한리필, 음료가 무제한이 되는 코스라고 합니다.

  3. 익명

    이 사람보다 나이가운데 미스드는 1개 반 먹으면 무리야, 너무 달아서. 그 나이에 대단해

  4. 익명

    나 10대 때도 이건 무리였을 거라고 생각해! 강하다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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