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느날 자다가 자루포대에담겨
어느 항구도시의 지하수술실에서 소독도제대로받지못한채 신장한쪽을적출당하고
다음날 깨어나 쓰라린아랫배를붙잡고 회복할시간도없이 참치배에 몸을싣고...
나 어느날 자다가 자루포대에담겨
어느 항구도시의 지하수술실에서 소독도제대로받지못한채 신장한쪽을적출당하고
다음날 깨어나 쓰라린아랫배를붙잡고 회복할시간도없이 참치배에 몸을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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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여기 허세싱이라고 십덕사람들 데리고 주말마다 새우잡으러 나가는 사람 있다.
여기 사싱상회라는 이름하에
외국에서 싸게 물건 사다준다고 해놓고
돈 떼먹는 십덕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