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제가 일이 끝나는데연..
학교에서 일한 것도 컷지만..
내 위에 일 시키는 관계자 분들도 까칠하지 않은 분들이라..
방학 기간에 일은 그닥 힘들지 않게 수월하게 했어요..;;
그래서.. 겸사겸사.. 일도 끝나가니깐요..
오후에 그분들 출출할 때 먹을걸 싸들고 일하러 갈건데요..
이거
돈낭비 일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받은 돈의 일부를 베푸는 걸까요??
하니면 그냥 하지 말까요??
이번주에 제가 일이 끝나는데연..
학교에서 일한 것도 컷지만..
내 위에 일 시키는 관계자 분들도 까칠하지 않은 분들이라..
방학 기간에 일은 그닥 힘들지 않게 수월하게 했어요..;;
그래서.. 겸사겸사.. 일도 끝나가니깐요..
오후에 그분들 출출할 때 먹을걸 싸들고 일하러 갈건데요..
이거
돈낭비 일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받은 돈의 일부를 베푸는 걸까요??
하니면 그냥 하지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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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역시 안싸구려 델몬트 바나나
모든것은 마음가는대로...
지금 선심을 베풀까 아니면 말까 고민중이여연~
박카스나 하나씩 돌려
알바들 일 그만둘 때 뭐 사와봤자 기억에 남지도 않더라
그렇군-
그럼 그냥 그만둬도 기억에 남지 않겠지? ㅋㅋ
흠.;;;;;;;;;그렇군요
11번가에서 출석체크 꼬박꼬박 해서.. 먹을거리 괜찮은거 하나 사가도 돈은 안들거든요.;;;
그냥 부모님모시고 가족외식이라도 한번해
이왕이면 맛집으로...
귀찮다 하시는데 막상 모시고가면 좋아하셔
아하.. 2학기에 맞춰서 지금 학교에서 일하고 잇는거 또 한다고 신청했는데요... 혹시나 마무리를 잘 해 놓으면 다음학기에 또 일할 수 있을까 해서요.;; 저한테 일 시켰던 분들이 입김 넣어주면..;; 쿨럭.;;
사들고 가봤자 그냥 수많은 조공중의 하나로만 취급할듯...
그래도 부담스러우면 그냥 박카스같은거라도 한박스 사가...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그깟 몸 편하자고 학교에서 일하고 싶어 굽신거릴 바엔.. 그냥 가족들을 위해.. 써야겟네요 ^ㅡ^ 하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ㅡ^
그냥 음료수 정도 하세염
먹기도 무난하고 그런 듯
아님 뭐 학기 시작하고 한 번 들러도 되고 ..
저번에 같이 일하던 형이.. 음료수 돌렸는데.. 안먹는다고 저 주시더라고요..;;; 과장님이 -_-;;;
헐......;; 그럼 그냥 안 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
아 이제 고민 끝났어요 ㅋㅋ 그냥 안할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족들을 위해... 쓸래연 ㅋ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