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골목에서 2~3천원내고 먹을때는
조그마한 벌레가 나오든 깔끔하게 먹고 남은 약간의 음식을 재탕을 하든...(큰벌레는 절대 용서 못하고...십라... )
그냥 그 가격대에 맞춰 그냥 맛나게라도 먹는건 갠춘함...
물론 재탕없는 싼가격대의 맛집도 많은데 걍 예를들어 얘기한거...
근데 몇만원씩내고 먹는 음식점에서
아무리 맛나도 재탕하는거 보거나 벌레 조그마한거 나오면
바로 진상짓하면서 구청에 민원때리고 돈안내고 나오지...
난 사정봐주러 가는게 아니라 그 가격대에 맞는 서비스를 받으러 가는거거덩...
결론은 나 만두먹고싶어...
댓글 8
만두왔서현 뿌우
나 그거 가운데에 빨대꽂아서 빨아먹는 만두 먹어보고싶어여 형아
빨대를 꽂아먹는 만두라니? ㅎㄷㄷㄷㄷ
그거 머지 그안에 국물이 많아서 빨대꽂아서 고기국물 마신다음에 피 벌려서 속 파먹는 만두여
빨대 꽂아서 먹는 만두가 있다?없다?!
헐 그게 뭔가여
ㅎㄷㄷㄷ 무서운 만두다...
환경호르몬도 같이 빨려들어간다는 의미 아냐...ㄷㄷㄷㄷ
소룡포 같은 거 말하나? ㅇㅅㅇ 빨대 꽂아 먹으면 뜨거울 걸?
숟가락 위에 놓고 젓가락으로 찢어서 먹는 건 봤어
소룡포 맞는거같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