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이 군대 15일에 가는데 놀림 안받으려고 한참 남았다 구라까는 것과 같이..
동정받기 싫어 감기라고 구라치는게 너무 안타깝다.
정말 요샌 눈물이 너무 늘어만 가는듯.
병신으로 태어난 것만 해도 억울한데 천년 만년 살게 해주지 왜 이렇게 짧은 생애를 주신 걸까?
도적이 군대 15일에 가는데 놀림 안받으려고 한참 남았다 구라까는 것과 같이..
동정받기 싫어 감기라고 구라치는게 너무 안타깝다.
정말 요샌 눈물이 너무 늘어만 가는듯.
병신으로 태어난 것만 해도 억울한데 천년 만년 살게 해주지 왜 이렇게 짧은 생애를 주신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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