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외쿡인 동생 추억 만들어 준게 자랑

2009-09-11 14:52:23 조회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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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무려 그 악명높은 외쿡인 영어강사

 

 

할 줄 아는 한국말:

 

 

헐, 씨발, 참 아름다우십니다.

 

 

 

동네 돌아다니면서 주정부리는거 학부형한테 딱 걸려서 낼모레 런던으로 떠나야 하는 상황의 송별회임

 

 

 

이새끼 희롱하는 타입은 아닌데 여자를 졸라 밝힘. 한마디로 그냥 언론의 피해자

 

 

 

여튼 마지막이라고 동네술집 하나씩 다 들려서 한잔먹고 나오고 하다 4시까지 마심

 

 

 

잉여인간 똥싸는기계 티셔츠 사주려다 귀찮아서 그냥 내비둠.

 

 

만약에 영국가면 연락한다 그랬는데 아마 영원히 못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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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Signature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댓글 (7)

...2009-09-11
애널 개통하는 추억을 만들어주었나 보군요
2009-09-11
외쿡인 친구도있고 부럽네
알바2009-09-11
저 아이 블로그에는 난 한국에 그븅이라는 부하 하나 만들고옴.

시키는 대로 해줬더니 참 좋아 했음.

뭐 이러지 않을까?
2009-09-11
헐 쟤 이름 뭐더라
니가 깠다고 하지 않았나여

후레데릭은 지술집 놔두고 왜 지짐이에서
2009-09-11
까진 않고 그냥 보면 갈궜는데 막상 간다니깐 측은하더군. 후레드릭은 가게 팔았당?
d
2009-09-11
단..이
2009-09-11

나랑 스밋언냐랑 갔던 그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