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샤프를 떨어트렸는데 끝부분이 휘어서 a/s를 맡겼지
근데 생각해보니 이 샤프가 9년이나 됬다는거 ㅇㅅㅇ
파카 죠터 샤프
가격은 만천원정도..
근데 이게 a/s 가 된다는거 ㅋ
등기로 보내기만하면 알아서 수리해서 보내줌
수리는 리퍼방식인거같음 부품에 사용흔적이 보임 ㅋ
이때까지 두번 보냈음
잃어버리지만 않으면 계속 쓸거임 ㅇㅅㅇ
얼마전에 샤프를 떨어트렸는데 끝부분이 휘어서 a/s를 맡겼지
근데 생각해보니 이 샤프가 9년이나 됬다는거 ㅇㅅㅇ
파카 죠터 샤프
가격은 만천원정도..
근데 이게 a/s 가 된다는거 ㅋ
등기로 보내기만하면 알아서 수리해서 보내줌
수리는 리퍼방식인거같음 부품에 사용흔적이 보임 ㅋ
이때까지 두번 보냈음
잃어버리지만 않으면 계속 쓸거임 ㅇㅅㅇ
댓글 (12)
ㅇㅇ 이거 좋더라 ㅇㅇ
ㅇㅇ
이거 고딩때 8천원 했었는데
펜도존나조음
as되는건첨알았네 많이일어버렸는데
고참이 전역할 때 PX구매해서 내무원들 하나씩 줬었는데ㅋㅋㅋ 아련돋네..
수리 유료임?
보낼때 등기로 보내면 알아서 수리해서 보내줌
샤프는 심 나오는 부분 휘었을때만 a/s 가 되는거같음
자세한건 http://www.parker.co.kr/as/faq01.asp 참조 ㅇㅅㅇ
우왕.. 파커..
ㅇㅇ
이거 좋아요?
나는 샤프 그냥 천원짜리 쓰고있는데
너무 힘을 주고 써서 그런지 맨날 손, 팔이 아픔
네 괜찮네요
저는 이 샤프랑 펜텔 120 이라는 샤프 두가지 쓰는데 펜텔120 샤프가 좀더 가벼워서 좋네요
쥐는 부분에 고무로 되어있기도하고 ㅎ
펜텔120에 관한내용은 http://blog.naver.com/ckdrornfl486?Redirect=Log&logNo=20114843259
참고하셔요 ㅇㅅㅇ
벡터 만년필 막힌거같은데 신경안썻슴....이거 a/s보내는거보다 다시사는게 정신건강에이로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