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동 가면 굳이 궁중족발만 갔었는데
앞에서 기다려도 아는척 안하길래 짜증나있는 참에 옆집 아줌마가 삐끼쳐서 가봄
공덕동 족발은 그집이 그집인듯
근데 이집은 서비스로 나오는 순대에 머릿고기도 있어서 좋더라
딴데는 사람 많아 졸라 시끄러운데 여긴 그나마 앞사람 말이 들려서 좋더라
와인폰따위로 이런 사진을 찍어낸 나도 대단한듯
근데 족발은 장충아니냐? 공덕이 더 낳음?
걍 싼맛에 가는거야 그렇다고 장충동이 가격에 비해 그렇게 맛있지도 않아
가격이야 뭐 어딜가나 비슷하지않나?
어딜가나 15000~35000이내에서
소, 중, 대, 특대,
모듬 어쩌고 저쩌고 있고
그렇던데
댓글 (6)
근데 족발은 장충아니냐? 공덕이 더 낳음?
걍 싼맛에 가는거야 그렇다고 장충동이 가격에 비해 그렇게 맛있지도 않아
가격이야 뭐 어딜가나 비슷하지않나?
어딜가나 15000~35000이내에서
소, 중, 대, 특대,
모듬 어쩌고 저쩌고 있고
그렇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