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아니다.
북부해수욕장이라고
명박이 형이 돈을 써서 그런지 해운대처럼 만들어 놨음.
예전부터 조개구이집들이 많았는데
이집이 젤 손님이 많아서 여기서 먹음.
다들 싱싱하니 맛나다네 ㅋ
근데...
이뭐... 난 맛을 잘 모름 ㅋㅋ
ㄳ.
끝.
댓글 (12)
대 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