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엔 들안길이라고
식당가가 있는데
대체적으로 수준이 있는 집들이 모여 있지...
그중에도 오늘은 말고기를 먹으러 가봤어.
제주도에서 매일 비행기 태워 온다네... ㅋ
첨 먹어 본건데... 말고기... 잊지 않겠다...
불에 살짝 대쳐 먹는데. 후....
소고기보다 야들야들...
아... 육회도 괜찮았어 ㅋㅋㅋ
서울에 말고기 있냐?
댓글 (11)
얘들이 자꾸 뜨랑길 뜨랑길해서 졸라 프랑스럽네 그랬는데
게세끼들 발음이 졸라 쎗군 ㅇㅇ
제일 위에 사진은 제주 돼지 오겹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