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기서 먹고 제대로 몽짐
둘이가서 막걸리 10병 넘게 마셨다
먹다 졸라 취해서 사진 못찍었는데
여튼 이만큼이 칠천원 어치
맛은 졸라 맛있다 정돈 아니고 그냥 맛있는 수준
이거보다 종류가 훨 많은데
밖에서 초이스 한담에 무게 재서 돈 받는다
아직 덕력이 모잘라 소심하게 상에 올라온 것만 찍었다
할머니집이 원조고 서비스도 더좋습니다...
댓글 (3)
덕력 뺐어간다고 가지말라는 공덕력으로 가서 그런득
앞으로는 고덕력으로 가!
공덕과 고덕 똥그라미 하나차인데...
천지차임
할머니집이 원조고 서비스도 더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