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분
노량진 수산시장 형제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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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국밥의 정석을 보여주는 집
자리가 항상 꽉차있음
가격은 착함 5000
다먹고 아줌니가 모주 한잔 머거 했는데
여기서 직접담근 모주 맛있음
점수는 ★★★★☆
-그븅이 짬같다고해서 밑에꺼 지움 ..ㅠㅠ
- 전주 버스를 잘 몰라서 걍 택시타고 기사아저씨한테 물어보니 이집가라함
알고보니 한옥마을근처에서 맛집 물으면 다 여기가라고 하는 완전 맛집임 ㅇㅇ
댓글 (1)
이게 레알 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