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마을 막걸리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
봄여름가을겨울인데 숙성도가 각각 다른 막걸리. 이날은 여름은 품절이라 못먹어보고 가을 겨울 봄 순으로 먹고
가을가을가을 더 시킨듯
같이 간 돼지가 듬직하여 뽕을 뽑을 수 있는게 좋았지만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은 부작용
하지만 아침에 금을 쌀 수 있는 건 좋다.
얼만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둘이서 9만원인가 나온걸로 봐서
안주가 이삼만원 막걸리 무한이 인당 만얼마였던거 같다.
와 수육 지리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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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수육 지리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