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APEC 회의 참가차 방콕을 방문했을때 득템
방콕 센트럴플라자 식품관에서 보이는 족족 종류별로 다양하게 업어옴
거기있는거 하나씩은 다 사왔다고 보면뎀
태국에서 출국할때 가방의 반이 라면이랑 과자였는데
수완나품 공항 출국심사관이 미친새끼쳐다보듯 흘겨 봄
정작 집에 돌아와보니 반은 라면땅이 되어버려서 하드캐리어를 안가져간걸 후회하며 존나 쳐울었음
조리방법이 국내산 면식과는 약간 상이한데
우선 끓는 물 한 주전자를 준비한 다음
그릇에 3종 스프와 함께 넣고 육수를 만들고, 그리고 남은 다량의 뜨거운 물로 다른 그릇에 면을 데쳐낸 후 합체시키는 방식임
컵라면과 비빔면의 조리법을 적당히 섞어놓은 듯한 조리법은
한마디로 존나 귀찮음
그치만 냄비 설거지를 안해서 좋고 3분만에 익어서 좋음
스프는 빨간색의 스파이스와 육수를 담당하는 미색 가루, 그리고 마늘을 기름에 잰것 같은 별첨스프가 들어있음
국물의 베이스는 닭 육수. 따라서 사진과 같이 비교적 맑은 국물이 나옴
친구라면 클래식과 비슷한 풍미
문제는 양이 존나 적음
태국놈들이 왜 쬐끄만가 했더니 (닉쿤 제외) 존나 쪼금 처먹음. 그러나 자주 처먹음
하여간 우리나라 라면의 반 정도 되는 양이라서 한 번에 두개 처먹어도 배 안부름
소량 남아 있으니 시식을 원하는 십덕후는 정성스런 리플로써 체험단 신청을 해주기 바람
체험단 신청이 접수되면 게시판을 통해 접수서류를 공지하겠음
1차 전형에서 5배수 선정 계획
감사합니다.
댓글 (17)
이게 똥크리의 주범이었구나
나이거 어제먹었는데 집에 이거하고 그린커리하고 인도네시아 라면 몇개있음
체험단들이 검증해 줄거임 ㅇㅇ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제1회 라면 체험단이 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체험단 신청자들은 2010년 4월 30일까지
자기 소개서, 체험 계획서, 체험단 발대 서약서, 사용기 작성 계획서
주민등록등본, 병역 증명서, 가족관계기록부, 건강기록부,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전학력 졸업증명서, 공인 영어 시험 성적표,
공인 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학위 수여증 및 학위논문(해당자에 한함)
각 1부(원본)를 제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서류심사를 거쳐 1차 전형에 합격하신 분들께는 2010년 5월 3일까지 게시판 공지 및 개별연락을 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서류송부가 늦지않도록 각별히 유념하시기바랍니다.
아울러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있거나 금고이상의 전과가 있는 참여자들은 선발하지 않을 예정이오니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