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같은건 없고 존나 맛있는데 존나 매움
커다랗고 찌그러진 양은냄비에 좀 익혀서 나와서 테이블 버너로 계속 뜨겁게 맵게 핫하게 먹을 수 있다..
이름이 그냥 탕임 여름에 가서 소주와 함께하면 다음날 피똥 제대로 쌀 수 있음
쩜 가고 싶음
탕탕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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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 가고 싶음
탕탕탕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