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에서 어릴때 길가의 꽃으로 해주는 커플링이나


동네 자판기에서 돌려 뽑는 장난감 커플링이나


우결에서 처럼 손으로 그려주는 그림 커플링이나


모가수 처럼 문신으로 새겨주는 타투 커플링이나 


돈 없지만 형식이라도 갖추고 싶은 은반지 커플링이나


그런건 다 커플링의 가치보다 그 사람의 마음이 더 중요한거 아니냐?


하지만 그럼 마음들도 다이아반지 앞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