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원래 싸려고 했던 뻘글(주말의 교훈)
event 2009-08-24 00:33:12visibility 조회 225
발단:전에 받은 수영회원권2장이 있어 평소에 다니지 않던 셩장을 친구넘땜에 가게됨(원래는 휴겔에서 뿌릴려고해했었음)
문제는 거기는 주말에 킥판을 내놓는곳이 아니었던거임 ㅜㅠ
걍포기하면되는데 알다시피 내가좀 이렇다보니 ㅜㅠ 발차기 꼭하고싶어서 킥판주심 소개팅해드릴께요 ~_~ 라고함
근데 그 안전요원이(강사는아니었고 알바비슷)이 넵하고 주더고 끈나더니 전번까지 따가버림 ㅜㅠ
전개:친구에게 니도 해결안되는놈이 왠 ㅈㄹ 병이 도졋냐고 갈굼당하다가 결국 생각한게 그다음날(오늘)졸업한 후배중에 가장착한 애를
코구멍에 바람넣어준다고 유인함 왠 쌩뚱맞게 연락이냐며 암튼 니가쏘면 갈께라는 반응으로 나온녀석과 함께 밥-영화(국가대표)-베킨
위기&절정
낚시시작
나:너요세뭐함?
착한후배:집에서놈요 몰라서묻냐? 개xx야
나: ;;; 나이도있으니 좀더 놀다 시집가면되겠네
착한후배:니가보내줄려구요?
나:사실은 주변에 정말 아껴둔 사람이 있는데 .......쏼라쏼라(몸좋고 사교성있으면서 부지런하다고 말함)
착한후배:와우 정말 아껴둔거죠? 묵혀둔거 아니죠?
나:ㅇㅇ 보면 놀랄꺼야 하정우 촘 닮았음(사실은 고깃집아들좀 닮았음)
착한후배:우왕 굿 너님 복받을꺼임 나걱정해주는거 너님밖에 없음요 나도 주변에 물색해드림~_~
나:아냐 니주변은 내가 더잘알자나^^
착한후배:ㅆㅂ 광안대교에서 제사지내게 되는수가있다ㅡㅡ++
결말
그렇게 헤어지고 날잡으면 연락주기로함
그뒤에 그 알바님이 호형호제하는 문자로 확인사살들어옴
결론
국가대표 잼있었음(엄청뒷북인건앎)
킥판대여료(2500원)아끼려다 밥(해물찜 19000언)영화(부가서비스로 꽁이지만 그게 8900원) 베킨(4400원) 쓴 ㅄ
자나께나말조심
질문
얘가 학교다닐때부터 몸좋은애들이 좋다고 했음
몸은 내가봐도 정말 괜찮음 키도 나보다 컷음
알바님 옷입은건 못봤는데 체대삘났었는데 뭐 괜춘하겠죠?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