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쓰려고 생각해보니까
그것도 다 찌질찌질..
내가
싫어하긴 했지만
여럿이서 한 명 공구고 그럴 생각은 없었어.
그래 좀 친해지고 정모 좀 나갔다고 내가 생각없이 "차단해주세요" 한 거 같은데,
그건 내가 잘못했다.
그냥 아무 내용 없는 글도 그렇고 자랑 쩔어서 짜증났어. 어 흔히 열폭이라고도 하지.
내가 막 주도해서 싫어하자고 한 건 아닌데 -나 말고도 싫다는 사람 많았었고- 근데 이 말은 변명 같구나 집어치우고
생각해보니까 그렇게 보였겠다.
찌질하니까 그만 쓸게
어차피 다른 일로도 안 올 생각이었어
그리고 싫다고 해도 계속 있다보면 관심 받았을 거라고 생각해. 디씨 하면 그런 거 알잖아.
그냥 내가 너무 싫어했을 뿐이고 나 때문에 다른 사람들까지 열혈 싫어하게 됐다면 미안.
끗.
댓글 (12)
소개팅 소리도 안 들어도 되고 좋네.
엉헝헝 일눈이 가지마 ㅠ_ ㅠ..
기댕기고 있을테니깐 언제라도 와야해+_ +//
내가 싫어해서 지가 뭐 얼마나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지 미움받기 싫다고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거 순식간이네.
나 저새끼 싫어 짜증나. 싫은 거 싫다고 한 거 뿐이고 내가 지 글마다 태클을 달았어 뭘 했어?
말끝마다 디씨인 어쩌고 하면서 싫은 거 싫다고 한 거 가지고 맨날 징징거리고
그럼 관심 주는 데 가서 놀든지
그렇게 안 보이고 싶은 사람들한테 나쁘게 보이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 미친 잉여직장인 새끼야? 안오니까 관심받고 잘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