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쓰려고 생각해보니까

그것도 다 찌질찌질..

 

 

내가

싫어하긴 했지만

여럿이서 한 명 공구고 그럴 생각은 없었어.

 

그래 좀 친해지고 정모 좀 나갔다고 내가 생각없이 "차단해주세요" 한 거 같은데,

그건 내가 잘못했다.

 

그냥 아무 내용 없는 글도 그렇고 자랑 쩔어서 짜증났어. 어 흔히 열폭이라고도 하지.

내가 막 주도해서 싫어하자고 한 건 아닌데 -나 말고도 싫다는 사람 많았었고- 근데 이 말은 변명 같구나 집어치우고

생각해보니까 그렇게 보였겠다.

 

찌질하니까 그만 쓸게

 

어차피 다른 일로도 안 올 생각이었어

그리고 싫다고 해도 계속 있다보면 관심 받았을 거라고 생각해. 디씨 하면 그런 거 알잖아.

그냥 내가 너무 싫어했을 뿐이고 나 때문에 다른 사람들까지 열혈 싫어하게 됐다면 미안.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