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셔틀 하고왔다 .....

 

단골 바에 아는애들이 갑자기 전화하더니

 

얼른 놀러오라고 오는길에 담배점 사다주세여 이러더니

 

어차피 나온김에 들리면서 담배한갑 사갔더니

 

술을 사달래.

 

 

슈ㅣ발 주머니에 삼백원 남은거 이마에 붙여서 신호등 만들어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