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댐을 막아놨다가 열은 것처럼 폭포처럼 흘러가네.

 

마치 군생활 하는 동안.

 

누가 시간을 막아서 천천히 가다가.

 

사회에 나오니 그 막은 걸 풀은 거 같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