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술의 종류가 아니라 마신 양으로 술 취하는 정도를 예측할 수 있다.

②(×) 모차르트 효과는 아예 존재하지 않거나, 있더라도 극히 미미한 수준이다.

③(×) 개는 적록 색맹이지만 파란색과 노란색 등 여러 가지 색깔을 볼 수 있다.

④(×) 1950년대 제임스 비커리라는 마케팅 컨설턴트는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3000분의 1초 동안 화면에 반복해서 메시지를 띄워 관객들이 팝콘과 코카콜라를 많이 사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많은 비판을 받은 뒤인 1962년 비커리는 한 망해가는 컨설팅 회사를 살리기 위해 거짓으로 꾸며낸 이야기라고 인정했다. 현재까지도 잠재의식 메시지가 소비자의 결정이나 유권자의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⑤(×) 대부분의 연구에 따르면 브레인스토밍 회의에서 나온 아이디어의 질이 개인들 각자가 내놓은 아이디어의 질보다 떨어진다. 



만일 3개 이상 ○라고 답했다면, 잘못된 '심리학 신화(神話)'의 신봉자일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