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누나의 아는 동생이랬나.

 

친구의 어떤 관계인지는 까먹었당.

 

아무튼 걔가 연기쪽으로 기획사에 들어갔댕.

 

근데 거기서 가수를 만들고 있었는데.

 

기획사 사장이 걔 그냥 집어 넣었대 ㅇㅇ.

 

노래도 별로 잘하는 것도 아니었는데 넣음 ㅇㅇ.

 

그래서 원래 x인조인데. x+1인조 됨 ㅇㅇ.

 

거기서 얼굴 마담 맡고 있대.

 

노래 들어 보니까 별로더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