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고향 씨받이 보면서 생각한건데

 

 

 

 

흠....

 

본인이 입양아라고 가정하고

 

 

 

입양된 집에서 행복하게 자랐다

 

본인은 입양된 사실을 몰랐다

 

입양된 후에 양부모에게 자식이 생겼지만 양부모는 차별하지않고 똑같이 사랑하며 키워주었다

 

그런데 어느날 우연한 계기로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리저리 수소문해본결과 자신을 낳아준 생모가 멀지않은곳에 혼자 살고있다는걸 알아냈다

 

찾아가서 사실대로 말했다

 

생모는 늦게나마 부모노릇을 한다며 이것저것 챙겨주었다

 

 

 

 

뭐지... 키워준 부모를 택할것인가 낳아준 부모를 택할것인가 물어보려고 했는데

 

얘기가 점점 복잡해져

 

 

 

근데 나는 키워준 부모님 선택할거같아

 

 

 

 

 

현실은 드라마랑은 다르겠지?

생모는 다른 가정을 꾸리고 살고있을거고

찾아간다고해도 그냥 여태까지 그랬던것처럼 양부모를 친부모로 알고 살라고 보낼거같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