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회사에서 왕대포 애기가 나와서
퇴근후 직원들이랑 왕대포 가기로했다
사장님이 카드도 주고 꽁짜로 달릴생각에 불타올랐을뿐인데...
고도화작업때문에 바빠서 난 1시간40분늦게 끝났고 자리에 가보니
왕대포는 안가고 아래층 레스토랑가서 칼질분위기 돼버렸어...
왕대포가서 해물찜,날치알계란말이 먹어야지했는데...
십라 2만원짜리 스파게티 먹는데 기분 거지같더라
여직원까지해서 12만원크리... 이걸로 술을 먹었으면 후....
야경좋다던데 조까라그래 차라리 삼겹살집가서 고기구워먹으면서 소주먹는게 좋지
먼 회사원들기리 레스토랑을 간다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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