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도 구미가야있다그러고

 

대리점밖에 없어서 대리점에 갔음.

 

안녕하세요 고갱님

 

하는 예쁜 누나가 있을줄 알앗는데 폰덕후같은 아저씨밖에없었음.

 

먼저 손님이 있어서 기다렸는데

 

행복기변이야기하더라.

 

손님 : 터치폰이 갖고싶다

폰덕 : ㄴㄴ. 정책이 안나와서 터치폰은 공짜로 못준다

 

그러다가 폰덕이 폰값 떨어지면 전화해주겠다하고 종료.

 

 

나 : 신규가입계약서를 달라.

 

폰덕 : 네? 정확히 어떤게 보고싶다구여?

 

나 : 신규가입계약서를 달라.

 

폰덕 : 그런건 안보이는데.

 

나 : 신규가입계약서를 달라.

 

폰덕 : ㄴㄴ. 그런건 폰산데에 가야만 구할 수 있음.

 

나 : 그럼 ㅂㅂ.

 

 

더운데 괜히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