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자 마자 전화기 잡고 혈압 올리고 있으신 과장님을 보니 ....

 

아침에 커피 한잔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려던 내 마음은 ....

 

닥치고 위에 눈치보며 씹덕질로 열심히 일하는 척.... 아 내 자신이 너무 슬프다 ㅠㅠ

 

이직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