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일본어: ツンデレ 쓴데레[*])는 2002년경에 등장한 재패니메이션이나 일본의 미소녀 게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등장인물의 인격 유형 가운데 하나를 일컫는 일본어 인터넷 유행어이다. 이 말은 ‘새침하고 퉁명스러운 모습’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인 츤츤(일본어: つんつん)과 ‘부끄러워하는 것’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 데레데레(일본어: でれでれ)의 합성어이다. 즉, '츤데레'의 뜻은 처음엔 퉁명스럽고 새침한 모습을 보이지만, 애정을 갖기 시작하면 새침한 면에서 부끄러워하는 면이 드러나는 사람이다.
개요 :
오타쿠 용어를 기원으로 하는 인터넷 유행어이므로 정의도 다양하고 확정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대중에게 일치한 츤데레상이 있는 것은 아니고, 용례도 성별, 인간·비인간 등에 따로 구분이 없고 관계나 사건에 이르기까지 폭넓다. 따라서 화자, 쓰는 사람의 주관에 맡길 수 있다. 당사자에게 있어서는 어디까지나 서투른 호의, 장벽이 있는 사랑의 표현이며, 당사자도, 호의를 받는 상대도 제삼자로부터 지적될 때까지 츤데레를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게 문소리여 은신초 데려와봐라
개요를 수십만번 봐도 뭔 잡소린지 모르겠다
댓글 (4)
아낰 ㅋㅋ
겉으로는 막 까도 속으로는 애정이 있거나
겉으로는 차가운데 알고 보면 여리고 정 많은 여자라거나
난 차가운 도시남자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뭐 이런 거
너주려고 만든거아냐
생각보다 많이 만들어서 버리기 아까워서 주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