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집 사장형이 갑자기 나한테 술을 사달래

 

술집 사장이 말이지 ....

 

이건 웬 봉창 이러고 일단 네 하고 나갔는데

 

형수가 아이를 가질수가 없다는거야.

 

시발... 형 달래주면서 소주 퍼마시다가 정신줄 놓음

 

의학으로 고칠수가 없다니 그저 안타까울뿐